어린이 통일 교육의 선도자 통일교육개발연구원

연구원소개

인사말

우리 민족이 남과 북으로 분단된지 어언 60여년이 경과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통일 환경은 엄청나게 변했지만 우리 국민들의 통일의식은 긍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 일각에는 남북한이 지금처럼 전행하지 않고 평화롭게 살면 됐지 많은 비용을 들여가며
굳이 통일할 필요가 있느냐 하는 '분당고정론'이 자리잡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그런가 하면 통일이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는냐는 입장에서 통일 문제에 아예 관심조차도 없는 무관심층도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일부에서는 어떤 통일도 좋으니 무조건 하루라도 빨리 통일부터 하고 보자는 '통일 환장론'을 주장하는 분도 계십니다.

특히 청소년들의 통일의식이 분단의 장기화에 따라 점차 희박해져 가고 있습니다.
차세대 통일을 이끌어나갈 청소년들로 하여금 건전한 통일의식을 갖도록 하기 위해서는
초등학교때부터 학생들에게 올바른 통일 교육을 실시해야 합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초등학교 통일교육 실태를 보면 그 내용과 방법에 문제가 있는 것은 물론
자료의 부족, 제도적 뒷바침의 미흡 등 아쉬운 점이 적지 않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저희 통일교육개발연구원은 청소년에 대한 통일 교육과 민주시민 교육을
통해 건전한 통일의식을 함양하고 호율적인 통일교육 방법을 개발하는데 목적을 두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단법인체로 통일부의 승인을 받은 저희 연구원은 초등학교 통일교육 활성화를 위한
여러가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월간지<통일 어린이마당>발간은
북한 이해의 길잡이로서 또한 통일교육의 교재로서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남북한 청소년들의 통일의식 조사 등 연구사업도 저희 연구원의 주요사업의 하나입니다.
과거 서독의 국민교육이 독일 통일의 초석이 되었던 것처럼 저희 연구원의 통일 교육사업도
우리 민족 통일의 주춧돌을 놓는데 일조를 하길 바랍니다.